04 New York City Tour 3th Day (04/05/15) Click!

여행경로
숙소근처 벼룩시장 -> 소호, 그린니치 빌리지 ->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 세인트 존 성당 -> 센트럴 파크

뉴욕의 주요 건물을 구경하는데는 대략 10-12불정도의 입장료를 내야했고, 9.11의 영향으로 탐지대를 통과하거나 가방을 수색당해야 했다.

퀸즈 지역의 숙소 근처의 벼룩시장을 들렀다. 한인 타운은 맨하튼 시내 중심가의 32번가와 이곳 퀸즈 지역에 있는데 우리가 묵었던 클레리온 호텔은 한인타운과는 조금 떨어진 흑인과 멕시칸이 많이 사는 곳이었다.
3. 뉴욕 시립 도서관
예술가들이 많이 산다는 소호에서 맨하튼 시내로 걸어다녔다. 뉴욕 대학 건물들이 여러 곳에 흩어져 있었다.
1, 2. 상설 시장인 것 같았다. 이곳에서 햄버거로 점심을 해결했다.
3, 4.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1. 미술관 앞에서 한 예술가가 음악에 맞춰 인형극을 보이고 있다.
3. 미술관 메인 홀, 이곳도 예외가 아니어서 가방을 열어 내용물을 보여줘야 했다.
미술관에는 수많은 전시물이 있었고 미술책에서 보던 눈에 익은 예술품들이 많았다.
3. 구경에 지쳐 미술관 앞 계단에서 쉬고 있는 모습. 많은 사람들이 인형극을 구경하거나 쉬고 있는 다른 사람들을 구경하면서 쉬고 있었다.
4. 메트로카드, 일주일 짜리로 이것만 있으면 버스와 지하철을 자유로이 탈 수 있다.
세인트 존 대성당 주변의 공원
북미지역에서 고딕 양식으로는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세인트 존 대성당, 미사 시간에 가는 바람에 내부 구경을 할 수 없었다. 이 성당은 흑인동네로 유명한 할렘지역에 있다. 가기 전엔 좀 쫄았지만 막상 버스에서 내려 돌아다녔지만 별로 무섭지는 않았다.
센트럴 파크, 센트럼 파크 중심에 엄청나게 큰 호수가 있고, 수많은 사람들이 조깅을 하거나 자전거나 인라인으로 운동을 하였다.